중미산 자연휴양림
차로 25분

주말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한 농다치고갯길 정상까지 올라가면 울창한 숲과 남한강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어 눈이 시원하고

산안개가 끼는 아침이면 주위에 운무가 가득해 색다른 분위기가 납니다. 휴양림 내에는 다양한 크기의 통나무집이 자연과

조화롭게 분산되어 있고, 휴양림 중심부에 숲 산책로가 설치 되어 직접 산립을 체험할 수 있으며, 숲해설가들로부터

오감을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숲해설을 들을 수 있고 또한 오리엔티어링프로그램을 운용하고 있습니다.